직구 대량 벼룩 2탄(추가)

1. 유명한 셀럽 잔느 다마스가 입은
이자벨마랑 자켓입니다.
두껍고 오버사이즈라 껴입기 좋습니다.
루이자아로마에서만 직구가 가능했던 제품인데
55사이즈라 금방 품절된 제품이에요
아껴 입느라 보풀없이 상태가 좋습니다
구매가 80만원대고 국내엔 100만원넘은 가격이었어요
판매가는 30만원입니다.






3. 포셀리와 아페쎄가 콜라보한 스웨이드 네이비 플랫입니다. 라가르송에서 구매한 제품으로 구매가가 20만원대 5회정도 착용해 12만원에 판매합니다.




4. 나인웨스트 니하이부츠 245
http://m.smartstore.naver.com/leslieque/products/2344390129?site_preference=device&NaPm=ct%3Djdtlx5ov%7Cci%3Dshopn%7Ctr%3Dmyr%7Chk%3D1fbec2d3c57e45662c9a09e05b593f0684e92b1d
저번 벼룩에 올린 부츠랑 같은 상품으로 사이즈만 다릅니다
동생이 산 건데 너무 다리가 얇아 안 맞아 보냅니다
시착만 해 보고 고히 보관중이라
새상품이나 다름없어요.
가격은 6만원입니다.






직구 대량 벼룩 1탄

https://blog.naver.com/nsr318에서 확인해 주세요^^

4. 리볼브에서 165달러로 샀던 씨위카밀라 업올나잇(스태디셀러) 23사이즈입니다.
이 사이즈는 세일전에 이미 솔드아웃됬던 제품입니다.
국내 26(골반좁은)이나 25사이즈이신 분에게 맞아요.
가격은 6만원입니다.(포장도 안 뜯은 새상품)

http://www.revolve.co.kr/product-name/dp/SIWY-WN71/?utm_source=Naver&utm_medium=pla&utm_campaign=RevolveKR-PLA&source=naver-revolve-PLA&cvosrc=cse.naver.SIWY-WN71&NaPm=ct%3Dibhp9srk%7Cci%3D94e9e348f169a9777ee8454af0c36029044349bb%7Ctr%3Dslsl%7Csn%3D248481%7Chk%3D2fb75efbbdf6fbde75d9ab4bd70db60ab7d3be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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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이브랜드 기본 블랙스키니입니다.
저에게는 살짝 커서 시착만 하고 보관중인 새상품입니다.
착용감이 부드럽고 발목에는 지퍼가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25사이즈로 국내 26이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구매가는 10만원 초반대로 판매가는 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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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문제는 어남류도 어남택도 아니다.

이번주 난리도 아닌 응팔 남편논란.
그런데 계속 봐 온 시청자로서 이 드라마는 이미 문제가 있었다.
남편문제보다 더 치명적인 것.
드라마가 거의 2시간.
영화도 아닌 짧은 단막극도 아닌 20부작 드라마에서
이렇게 긴 한 회를 생각한 건 무리수였다.
초반은 나쁘지 않았다. 그랬으니 다시 응답이 그 이전의 인기를 이어갈 수있었지. 중반부터의 전개, 지루하고 뻔한 교훈을 주려 하자 난 이제 시계를보면서 딴 짓을 하고 있었다.
마치 편집이 귀찮아서 길게 보여주는 것으로 밖에 안 느껴지는 그냥 긴 드라마. 보통 재밌으면 10분드라마라고 하지만 이건 언제 끝나냐로 마무리되버렸다.
그리고 어제부터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남편논란...
남편이 누구냐가 중요한 것 보다 덕선이의 감정선에 공감이 가지 못하게(응답불가) 한 것이 문제였고, 더 큰 문제는 그와 반대로 정환이의 감정선은 제대로 표현해 준 거다. 택이의 감정이 안 보인 것보다 세세한 여러 사랑감정을 정환이는 보여준 게 어남류라는 단어까지 만들게 한 것이 문제다!
소설이나 영화,드라마는 개연성이 중요하다. 반전도 개연성이 필요하다.
이런 문제를 만든 가장 큰 원인은 '쪽대본'이었고, 더 큰 문제는 가족드라마에서 지루한 교육방송으로 변질되버린 것.
가장 응답 중 좋은 작품이 나올까 기대했는데 너무 너무 아쉽고 본 시간은ㄴ너무 너무 아깝다....

같이사요)꽃할배최지우 mm6맨투맨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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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사시 원작,대드)아가능불회애니-스포 전 미리 추천!

저번주부터 시작한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의 원작,
아가능불회애니는 국내서 연애의 조건으로 방영했었다는데..
나는 몰랐고 난 너사시부터 2회까지 보고 원작 정주행을 3일만에 마쳤다.

솔직히 너사시는 별로였다. 생각보다 진부해 지루했다.
물론 2회만 봐서 벌써 평하긴 그런데, 아직까진 별로다.

그래서 기대감이 대폭 감소한 채 원작을 봤다.
근데 원작도 2회까진 별로더라...
당연한 걸지도... 2회까지는 너사시랑 거의 비슷하다.
별로 맘에 안 들었던 대사다 완전 똑같아서
순간 그만 볼 뻔 했다.... 내가 싫어하는 오글오글 대사였다....

그래도 그 이훈 너사시로 은 봐서 그런지 재밌었다.
정확히 리따런의 마력폭발...
아주 회마다 매력발산ㅠㅠㅠㅠ
이진욱을 좋아하는데 리따런(진백림)이 엄청나다...
그 보조개 어쩔거냐.....

회마다 러브스토리만이 아미라 30대를 맞이하는 인생철학?도 있어서 다른 대드과는 확실히 다르다.

마지막회이전까진 계속 임의신을 욕하게 되지만... 정말 난 실제로 욕이 나왔다. 정말 마지막회가 가까워지는데 여주가 잘 가다가 다시 u턴하면 정말 한 대 치고 싶다........... 이 드라마에선 비행기추락후 씬이 그런 씬이되시겠다.

스포 안 하려 했는데 스포하는 것 같으니...
여기서 그만 줄여야 겠다.

꽤나 괜찮은 로맨스드라마라서 이런 장르를 좋아한다면
너사시보단 원작을 추천한다.
내 예상엔 원작을 못 넘을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확신이 든다..ㅠㅠ
하지원이진욱이 역시나 별로 안 어울리는데 반해 임의신진백림은
두 주인공 씬이 너무 이뻐서 심장이 바운스바운스해질 거다.

다음 주엔 정말 스포해야지.
그 전에 정주행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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